주말워크캠프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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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2017-01-25T15:55:26+00:00

한·일 월드컵의 열기로 온 나라가 들썩이던 2002년, 경기도 화성의 한 마을에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시도가 시작됐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8명의 청년이 화성 산안마을에서 주말을 보내며 봉사하고 마음과 생각을 나누었던 첫 번째 주말워크캠프였습니다.

이후 15년 간 25개의 호스트단체와 함께 191번의 주말워크캠프가 개최되었고 3,094명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즐겁고 착한 여행에 참여했습니다.(2016년 기준)

15년 간 이어진 주말워크캠프에서 수 천 명의 참가자들은 환경, 아동, 교육, 문화, 예술, 농업 테마의 프로젝트에 참여해,

– 지역사회에서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아끼는 여러 움직임에 동참했고   

  • 어린이, 청소년의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으며
  • 문화와 예술이 주는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일상으로 가져오고
  • 자연의 생기로 삶을 꾸리는 농업의 가치를 배우며

새로운 나 자신과 만나고 타인과 소통하며 경험과 도전 앞에 성숙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내려갔습니다. 주말워크캠프가 지금도 만들어가는 역사는 대학생,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완성해가는 경험과 성장, 참여와 소통의 이야기입니다.

주말워크캠프를 함께 만드는 협력단체
(2002 – 2016)

강화산안마을

강화로닷컴

경주양동마을

금강자연예술 비엔날레

다솔지역아동센터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리맨컴퓨터

미나리

부산 꽃마을

부산 생명그물

분당환경시민의 모임

산마을고등학교

산안마을

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자연학교

안양 스톤앤워터

양평 풀꽃나라

월악산국립공원

에미서리 공동체

연천 D.M.Z

청두두꺼비친구들

큰나무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파로호 느릅마을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화천 기운찬학교